한밤중 아이가 아플 때
위급하면 바로 119에 전화하세요.
바로 연결
동네가 다르게 나오면 화면 위 '위치 재설정'을 눌러 주세요.
누르면 중앙응급의료센터 E-Gen 공식 조회로 바로 연결돼요.
미리 해 두면 좋아요
- 119안심콜: 119안전신고센터(www.119.go.kr)에서 아이의 병력·복용약 등을 미리 등록해 두면, 119에 신고할 때 구급대원이 참고할 수 있어요. www.119.go.kr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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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에서 학원버스와 경차가 충돌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한 7명이 다쳤어요. 경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이 크게 다쳤고, 나머지 6명은 경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요.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어요.
음주 상태로 시속 178㎞로 달리던 운전자가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사망사고를 냈어요. 아이들은 과속 중 "엄마 무서워"라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어요. 사고 직후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어요.
트랙터 휠스바 3종이 질식 위험으로 리콜됐어요. 해당 제품을 먹은 아이가 질식했다는 소비자 신고가 3건 접수된 데 따른 조치예요. 일부 아이는 기도가 막혀 호흡하지 못했고, 응급 구조나 병원 관찰 치료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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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칠레 여자아이가 코카인에 중독돼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엄마는 초국가적 범죄 조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엄마의 남자친구가 다섯 살 딸을 뼈가 부러질 정도로 폭행한 사건이에요. 친모는 교통사고나 넘어져서 생긴 멍이라고 감싸려 했고, 이후 아이를 때리고 꼬집은 것을 봤다는 진술을 했다고 해요.
17개월 딸을 혼자 두고 출근하며 분유만 먹였다는 친부가 구속됐어요. 아이는 숨진 채 발견됐고, 친부는 경찰 조사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