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언어재활심리학과, ‘언어발달 지연 조기 발견 및 지원’ 특강
광주여대 언어재활심리학과가 영유아와 아동의 언어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특강을 마련했어요. 특강에서는 언어발달의 개념과 원리 등을 다룰 예정이에요.
광주여대 언어재활심리학과가 영유아와 아동의 언어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특강을 마련했어요. 특강에서는 언어발달의 개념과 원리 등을 다룰 예정이에요.
은평구가 봉산 무장애 숲길에서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자연을 즐기는 '유아차 데이' 행사를 엽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영유아 가족이 편하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이 장애 영유아와 비장애 영유아가 함께 책을 읽고 여러 체험을 즐기는 '독서피크닉' 행사를 열었어요. 용호어린이집도 지정 시범기관 중 하나로 장애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독서교육에 참여했어요.
서울교육청이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2026 유.바.시. 토크콘서트'를 오는 21일과 28일 이틀간 서울교육청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엽니다. 유아기 독서교육의 의미와 영유아와 함께 책을 읽는 방법을 작가 특강과 질의응답으로 나눌 예정이에요.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양육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법을 직접 실습해 익힐 수 있는 '달빛클래스' 실습교육을 8회 운영했어요. 진흥원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영유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어요.
광주전남불교어린이청소년연합이 10월 17일 광주 관음사에서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29명을 대상으로 수계식을 열었어요. 참석자들에게 바른 생활을 지키며 건강하게 자라 훌륭한 어른이 되라는 당부도 전했어요.
서울교육청이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독서 특강을 엽니다. 유아의 뇌 발달에 독서가 주는 의미를 짚고, 28일에는 한미화 작가가 그림책으로 평생 독서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강연할 예정이에요.
강원도에서 0~5세 영유아의 급식비를 0원으로 하는 무상급식이 시작됐어요. 우상호 도지사와 강삼영 도교육감, 유종운 도어린이집연합회장이 협약식에 참석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어요.
대구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하나로 영유아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체험 행사를 마련했어요. 전래동화를 각색한 전래극 '으랏차차 복방귀'를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공연하며, 영유아와 동반 가족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에요.
강원도가 영유아 급식비 지원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이를 없애기 위해 관련 협약을 맺었어요. 현재 두 기관의 기본 지원금은 월 28만 원으로 같지만, 유치원은 급식비를 따로 받고 어린이집은 보육료 안에서 급간식비를 함께 써야 해서 차이가 있었어요.
올해 65세 이상 고령층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입원 환자 수가 영유아 환자를 넘어섰다고 해요. 최근 5년간 집계에서 처음 있는 일이에요. RSV는 대표적인 소아 감염병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결과가 주목받고 있어요.
금천구가 보육주간을 맞아 19일부터 31일까지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아이세상놀이터 시흥점과 새길과학놀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20일에는 금천구청 광장에서 생활 속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을 체험하는 안전체험교실도 열려요.